관광명소 소개

역사 - 다지마

이즈시성터・신코로(辰鼓楼)

37개나 길게 늘어선 주홍색의 도리이(신사 입구에 세워진 기둥문)와 성과의 대비가 아름답습니다. “오시로야마”라고도 불리며 봄에는 벚꽃 명소로 인기가 있습니다.

다이죠지(절)

에도 시대의 화가 마루야마 오쿄(円山応挙)와 그 일문이 그린 165면의 장병화(障屏画) 모두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오쿄데라(절)”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합니다.

다케다성터

‘일본 100 명성’에도 선정되어 있는 산성(山城)은, 남북으로 400 m, 동서로 100 m에나 달합니다. 현재도 당시의 위용을 자랑하며 그 경관은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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