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소개

식품・특산품 - 하리마

아카시야키

신선한 문어를 넣고 말랑하게 구워, 국물에 찍어 먹는 아카시야키. 아카시에서는 ‘다마고야키(일본식 계란말이)’라고도 불립니다.

문어

아카시 도미만큼 인기있는 아카시의 문어. 아카시 해협에서는 먹이가 되는 새우나 게가 많이 번식하고 있어, 씹는 맛이 좋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문어로 자랍니다.

구기니

고베시 다루미구에서 처음 생겨난 구기니(까나리볶음). 까나리를 조리한 모습이 “낡고 구부러진 녹슨 못”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가쓰메시

접시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비프까스를 놓은 다음, 데미글라스 소스를 뿌린 요리. 가게마다 특징있는 소스를 사용하고 있어,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도미

세토내해의 세찬 조류 속에서 자란 도미는 모양도 좋고 살이 꽉 차 있어 질 좋은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아카시의 도미는 전국적으로도 인기가 있는 아카시 브랜드의 하나입니다.

소면

새끼줄처럼 꼬아서 늘리는 공정을 수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면이 쫄깃하고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수연소면 “이보노이토(揖保乃糸)”는 자료관이 있어, 그 역사 깊은 전통와 맛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간장

에도 시대부터 간장 만들기의 역사를 지닌 다쓰노 시에는, 우수쿠치 다쓰노 간장 자료관이 있습니다.

아코의 소금

아코는 에도 시대부터 제염업이 번창한 소금의 생산지로 유명합니다. 미네랄 밸런스가 뛰어난 자연 소금입니다.

다쓰노시에서 아이오이시에 걸친 하리마나다(播磨灘) 해역에서 잡히는 굴은 살점이 크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제철인 12월부터 2월 사이에는 각지에서 ‘굴축체’가 열립니다.

철물

철물의 도시로 유명한 미키(三木)에서 생산되는 우치하모노(打刃物;단조 날붙이). 강철과 철의 단접 과정을 시작으로 14-20가지 이상의 공정을 거쳐 대패나 주머니칼 등이 만들어집니다. 특유의 강인함과 날카로움으로 전국의 전문 사용자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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