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여관 -고베-
천연온천이 있는 전통적인 일본 여관
온천여관 | 호텔과 그외의 숙박시설
고베 | 한신 | 히가시하리마 | 니시하리마 | 다지마 | 단바 | 아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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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有馬)온천]
겟코엔 고로칸 (Gekkoen Koro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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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대욕탕과,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적갈색을 띄는 金泉의 노천탕, 그리고 사우나 시설도 갖춰놓고 있다.
그 밖에도 테마탕으로서, 각각 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동굴탕’, ‘노송탕’, ‘사암탕’ 이 있어 가족탕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요리는 제철의 소재를 이용한 회석 요리(일식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각 개인의 기호에 맞춰 맛의 조절도 가능하다.
겟코엔 유게쓰 산장 (Gekkoen Yugetsusa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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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360
일본 여관 고유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전통 일본식 여관.
현관에서 객실로 이어지는 복도에서 보이는 수려한 산세, 물 흐르는 소리, 정취있는 다실풍 양식의 산장 등 일본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정서로 가득하다.
온천은 유량이 매우 풍부하여,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인 아리마 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
효에 고요카쿠 (Hyoe Koyo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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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3838
고베 롯코산의 북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본 서기에도 기록되어 있는 일본 最古의 온천 아리마. 그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무로마치 시대(1300년대에서 1500년대 사이)부터 지켜온 전통과 격식으로 손님들을 모시고 있다.
일본풍과 로마풍의 두 욕탕에서는 정면의 큰 창너머로 멀리 호쿠세쓰(오사카북부)의 산세를 전망할 수 있고, 철분을 함유한 적갈색의 金泉 노천탕에서는 사계의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음미하며 느긋하게 피로를 풀며 입욕할 수 있다.(두개의 욕탕은 매일 남녀 교체되므로 1박으로 양쪽 모두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족탕에서는 온천에 발을 담그고 차를 마시면서 롯코산의 산세를 즐길 수 있으며, 바로 근처에는 수영장(하계만), 세라피 룸, 드라이플라워(눌러말리기) 코너, 탁구, 오락실, 노래방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네기야 료후카쿠 (Negiya Ryofu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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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644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속에 자리잡고 있어, 단풍나무를 비롯한 각종 나무들의 푸르름을 창가에서 전망할 수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여관이다. 각 계절마다 제철의 소재를 이용하여 정성껏 만든 요리로 대접하고 있다.
긴스이소별관 조라쿠
(Ginsuiso Bekkan Chyor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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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3306
아리마 온천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롯코산맥 및 아리마의 산세를 배경으로 세워져 있는 일본식 여관이다. 특히 자랑할 만한 것은 온천과 요리인데, 온천은 당 여관 부지에서 솟아나고 있는 적갈색의 金泉인 노천탕과 무색투명한 銀泉인 대욕탕이 있으며, 제철의 소재를 이용하여 매월 메뉴가 바뀌는 회석요리(일식 코스요리)는 입맛이 까다로운 단골손님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자연으로 둘러싸인 당 여관에는 일 년 내내 여러 종의 야생 조류가 날아들어 손님들을 맞이해 준다.
다케토리테 마루야마 (Taketoritei Maru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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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3139
다케토리테 마루야마는 매일 아침 떡찧기 이벤트를 열고 있고, 매월 15일에는 ‘다케토리 이야기’(대나무속에서 태어난 미녀가 성장 후 8월 15일밤에 달나라로 갔다는 일본의 옛날 이야기)에서 유래된 보름제 이벤트를 열고 있다.
대욕탕에는 정원욕탕과 신관인 ‘야마테’에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이 남녀별로 마련되어 있다. 여자손님들에게는 멋진 유카타(기모노와 비슷한 일본 전통 의복)를 무료로 대여하는 등의 서비스로 ‘가구야 공주(다케토리 이야기의 주인공)’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리마 그랜드 호텔 (Arima Grand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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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297
부지내에서 솟아나고 있는 적갈색(무색 투명하나 철분을 함유하여 공기중에서 산화) 원천을 호텔 최상층인 9층에 있는 노천탕에서 즐길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대욕탕 등 여러 타입의 욕탕이 있다.
나카노보 즈이엔 (Nakanobo Zu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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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346
정식 도코노마(다다미방의 전통 양식)를 갖춘 전통 일본식 여관으로 느긋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여관이다. 요리는, 따뜻하게 먹는 요리는 따뜻하게, 차게 먹는 요리는 차게해서 먹을 수 있도록 일일이 배려해서 내주며, 메뉴는 보름에 한번씩 바뀐다. 그리고 손님들이 조용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도록, 12세 이하의 손님은 받지않고 있다. 아리마 온천가에 위치하고 있어 산책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오쿠노보 (Okun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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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030
근대적 일본풍 여관인 한편, 아리마강의 계류가 흘러내리는 소리를 눈앞에 두고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어 아리마에서도 가장 오래된 온천의 유서가 감돌고 있다.
수중안마탕(물대포탕과 거품탕)을 완비한 전망대욕탕에, 철분을 함유하여 적갈색을 띄는 金泉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도 있다.
정성을 담아 요리한 정통 교토 회석요리(일식 코스요리)로 느긋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온천, 숲, 미”를 연출해 내고 있다.
모토유 류센카쿠 (Motoyu Ryuusen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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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3-0099
철분을 함유하여 적갈색을 띄는 금천을 원천으로 하는 노천탕은 밤새도록 입욕이 가능하며, 일년내내 들어갈 수 있는 온수 수영장도 있다.
그리고 조식과 석식 모두 각 객실에 차려주는 가정적인 느낌의 여관으로, 제철의 소재로 만드는 회석요리(일식 코스요리)와 고베소고기 전골, 샤브샤브도 맛볼 수 있다.
숙박과 입욕만 하는 경우, 조식만 하는 경우, 조•석식 둘다 하는 경우 등 인터넷상으로 예약이 가능한 여러가지 요금 설정도 있다.외국 손님의 방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고쇼보 (Gosh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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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3601
가마쿠라시대 이래 800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전통 온천여관.
유명한 문학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와 요시카와 에지가 사랑한 청류 다키가와강의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소박한 자연의 맛이 베어나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호텔 하나코야도 (Hotel Hanakoy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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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3601
아리마 온천지에서 가장 작은 숙박시설. 온천의 정서가 물씬 풍기면서도 호텔의 합리성을 겸비한 곳으로서는 고베 유일. 관내에 있는 요정에서는 제철의 소재를 사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다카야마소 하나노 (Takayamaso Ha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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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1823
아리마 온천지의 언덕에 우뚝 서있으며, 계절의 미각과 향기 그리고 색채를 중시한 회석요리(일식 코스요리)가 특히 자랑할 만하다.
당 여관에서는 고즈넉한 가운데 여유롭고 우아한 한때를 즐길 수 있도록 12세 이하(유아를 포함)의 손님은 받지않고 있다.
미유키소 하나무스비 (Miyukiso Hanamus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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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2218
아리마의 산세를 배경으로, 앞쪽으로는 온천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들의 푸르름 속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여관.
부지내에서 콸콸 솟아나와 대욕탕의 욕조에서 흘러넘치는 온천과, 산해진미로 손님들을 정성껏 모시고 있다.
부지내에는 당일치기 여행객들을 위한 온천 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즐기기에도 좋다.
하시노야별관 란스이 (Hashinoya Bekkan Ran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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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252
다키가와강가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고즈넉한 전통 일본식 목조 건축의 여관 란스이.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떠나 아름다운 사계의 자연미를 한껏 즐겨보자. 정성을 깃들여 만드는 요리와 가족적인 분위기로 손님들을 모시고 있다.
아리마 뷰 호텔 (Arima View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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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078-904-0993
아리마의 산세를 배경으로 온천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서 있다. 수목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호텔. 지금도 부지내에서 콸콸 쏟아져 나와 대욕탕의 욕조에서 흘러넘치고 있는 온천.
산해진미의 요리로 정성을 다해 대접하고 있다. 부지내에는 입욕만 하시고자하는 손님들을 위한 온천 시설도 있어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즐기기에도 좋다.
고센카쿠 (Kosenkaku)
FAX:078-904-3481
여관가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단바(효고현 북동부)의 산세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여관으로, 6만평이나 되는 부지는 춘하추동 사계의 변화를 멋드러지게 자아내고 있다. 아리마 온천(일본 最古의 온천중의 하나)에서도 몇 안되는 자가 원천을 이용하고 있어, 암반탕과 전망탕의 두 대욕탕에서 당 여관의 자랑거리인 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
정원내에 있는 요정 ‘경월’에서는 히다 다카야마 지방의 정진요리(어패류, 육류를 사용하지 않는 일본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 부지내에는 코티지도 있어 여관에서와는 또다른 한때를 보낼 수 있다.
아리마 교엔 (Arima Gyoen)
FAX:078-903-1837
아리마온천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7층에는 철분을 함유하여 적갈색을 띄는 금천과 무색 투명한 은천으로 구성된 남녀대욕탕 및 오래된 노송나무를 사용하여 만든 노천탕이 있다.
식사는 조•석식 모두 각 객실에 차려주므로 각자의 방에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조금 떨어진 곳에는 산장도 있어, 여유로운 공간의 전통 일본식 방에서 편안하고 느긋하게 쉴 수 있다.
아리마 로얄 호텔 (Arima Royal Hotel)
FAX:078-904-0545
아리마 온천의 중심부 언덕에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푸르른 녹음에 둘러싸여 사람들의 마음을 온화하게 감싸준다. 관광 명소인 절과 신사•원천 등이 근처에 있어 부담없이 산책도 즐길 수 있다.
가도노보 (Kadonobo)
FAX:078-904-1313
아리마의 중심에 위치하고, 온센지 절과 쓰즈미가타키 폭포 등 명승 고적지와도 가까우며, 일본식 건축의 멋을 살린 고즈넉한 객실에서는 주위의 산세를 두루 전망할 수 있다.
정성어린 서비스로 제철의 신선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드는 회석 요리(일식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일본 最古의 金泉(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적갈색을 띔)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보자.
가미오보 (Kamioobo)
FAX:078-904-0515
아리마온천의 고풍스러운 거리 풍경이 남아 있는 유모토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근처에는 덴진온천과 다이코노유도노관, 금천(철분이 공기중에서 산화하여 적갈색을 띄는 원천), 은천(무색 투명한 원천) 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온천가 산책에 안성맞춤인 숙소이다. 2층짜리 목조 건물과 3층짜리 철근 건물로 이루어져 있고, 정원이 딸려있는 방도 2개 있다.
대욕탕에는 금천이 끊임없이 흘러들고, 식사는 계절의 소재를 사용한 회석요리와 고베소고기 스키야키(전골), 미타산 닭고기 스키야키도 평이 좋다. 그리고 식사는 모두 객실에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족동반의 소그룹에 알맞은 여관으로, 혼자서 오시는 손님도 환영.
고베시 기타쿠 아리마초 318


